posted by 모종™ 2011/03/24 00:08
  • @ReMagritte 어머니의 강추로 교환 안하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3-23 22:2 #
  • @ReMagritte 이미 사서 옷장에 걸면서 살펴보면서 하는 소리예요...근데 아무래도 봄옷치곤 너무 우중충한 걸 사서 잘못샀나 생각중.; 3-23 21:19 #
  • 항상 이맘때가 되면 느끼는 거지만...지난 봄에 분명히 잘 입고 다녔던 것 같은데 옷장을 열어보니 대체 뭘 입고 다녔는지 모르겠다. 사실은 내 눈에만 보이는 옷이었나? 3-23 21:14 #
  • @azureballoon 꾸역꾸역 쪼매 뛰고 씻기만했엌ㅋ 타르트 지금도 생각중 ㅋㅋ 3-23 15:9 #
  • @C_K_YU ㅎㅎ뭔가 고급을 지향하고 싶었나봐요 3-23 1:32 #
  • @C_K_YU 커피 드립 평가는 모르겠고 재료는 이거나 저거나 대체로 좋은 거 쓰는 것 같았어요. 근데 공간이 좀 오픈되어있어서 사람많을 때 가면 제법 와글와글할 듯.. 3-23 0:38 #
  • @C_K_YU 아까 수빈이랑 가서 커피를 마셨지요 >_<! 3-23 0:23 #
  • @C_K_YU 동문회관에서 대흥역쪽으로 조금 가면 뚜레주르 옆에 북까페같은 데가 생겼는데 전체적으로 괜찮더라구요. 커피맛도 괜찮고 분위기도 좋고...칸막이가 안 되어있어서 좀 어수선한 게 흠... 3-23 0:22 #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